홍콩이공대에서 시위대와 경찰의 격렬한 공방이 벌어져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가운데 한국인 관광객 2명이 '구경'하러 갔다가 교내에 갇혀 밤을 새운 후 겨우 탈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오늘(19일) 홍콩 한인사회에 따르면 30대 남성 1명, 20대 여성 1명 등 한국인 관광객 …
한미은행이 최고행정책임자(COA)에 일레인 박 전무를, 최고리스크관리책임자(CRO)에 마이클 두 부행장을 각각 영입했다. 지난 4일부터 근무하기 시작한 일레인 박 COA는 지점/예금 운영 행정(Operations Administration) 부서를 총괄한다. 박 COA는 32년 경력의 잔뼈가 굵은 뱅커로, CB…
지난주 산타클라리타 지역 소거스 고등학교에서 총기 참사가 발생한 가운데 오늘(18일) 라하브라의 사립 고등학교가 총격 위협을 받아 휴교했다. 라하브라 경찰국은 어제(17일) 밤 10시 30분쯤 위티어 크리스찬 하이스쿨을 타겟으로 한 여러 건의 총격 협박 신고를 받았다고…
LA총영사관은 씽크탱크 랜드연구소의 아태정책센터와 공동으로 2019 한미관계 컨퍼런스를 오늘(18일) 오후 4시부터 6시 30분까지 산타모니카 소재 랜드연구소 본사에서 개최한다. 윌리엄 오웬스 전 미 부합참의장, 윌리엄 오버홀트 하버드대 교수 등 안보, 경제 분야 전문가…
지난주 금요일 LA다운타운에서 택시 운전사를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의 용의자가 사건 발생 이틀 만인 어제(17일) 검거됐다. LAPD는 어제 오후 1시쯤 500 블럭 노스 메인 스트릿에서 올해 32살 대니엘 빅터 토레스를 보고 멈춰세워 심문한 뒤 체포했다고 밝혔다. 토레스는…
총격사건으로 용의자를 포함해 3명의 학생이 목숨을 잃고, 3명이 부상당한 소거스 고등학교는 앞으로 2주간 더 휴교한다. 윌리엄 S. 하트 통합교육구는 다음달(12일) 2일까지 소거스 고등학교 문을 열지 않는다고 밝혔다. 다만 학생들은 내일(19일)부터 사건 당시 긴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