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세를 거듭하던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오름세로 돌아서는 모양세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4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6센트 오른 갤런당 3달러 67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연속 10.3센트 오른 가격이다. 오렌지 카운티 평균 …
지난달(8월) 25일 이글락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방화범 2명이 체포됐다. LAPD에 따르면 지난달(8월) 31일 올해 25살, 다니엘 마이클 노게이라와 25살 브라이언 아라우조카브레라를 이글락 지역 방화와 살인 미수 혐의로 전격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들 가운데 노게이라는 …
'범죄인 인도 법안' 송환법 반대 시위가 격화하는 가운데 홍콩 행정 수반인 캐리 람 행정장관이 현지시간 4일 송환법 공식 철회를 발표했다.캐리 람 행정장관은 이날 오후 6시 TV 방송을 통해 내보내진 녹화 연설을 통해 홍콩 시위대의 첫 번째 요구 조건을 받아들여 송환법…
앨라배마 주에서 14살 소년이 가족 5명을 전원 사살하는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다. 어제(3일) CNN 방송 등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이 소년은 전날 밤 10시 30분쯤 앨라배마 주 라임스톤 카운티 엘크몬트 지역의 집에서 9㎜ 권총으로 가족 5명에게 총격을 가했다. 총에 맞…
이웃케어클리닉(Kheir)이 새학기를 맞아 학생들에게 책가방 무료 나눔 행사가 성료했다. 지난달(8월) 31일 LA한인타운 내 이웃케어클리닉 사무실(3727 W 6th st#210)에서 열린 ‘책가방 무료 나눔 행사’에는 25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여했다. 이와 더불어 메디칼과 마이…
지난달(8월) 17일 LA한인타운 아파트 2층에서 떨어진 소녀가 결국 숨졌다. 올해 7살된 소녀는 지난 17일 낮 200 블락 사우스 알렉산드리아 애비뉴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추락했다. 소녀는 소파에서 뛰어놀다가 바로 옆 열린 창문으로 튕겨져나갔다. 소녀는 15피트 아래 콘크…
주식시장은 6일만에 폭락세로 꺾이며 9월 첫 거래날부터 떨어졌다. 글로벌 증시가 대부분 하락하고 중국과의 무역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긴장감을 고조시킨 가운데 3주만에 3년 최저치를 경신한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매도심리를 자극했다. 하락출발한후 sell off mode로 추…
캘리포니아 주 하원이 지난달(8월) 30일 전체 투표에서 참석 의원 67명의 전원 찬성으로 한글날 지정 결의안(ACR 109)를 가결했다. 상원으로 송부된 결의안은 이르면 이번주 내, 늦어도 회기 종료일인 13일 이내에 최종 통과될 전망이다. 상원 전체 표결에서 가결된 후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