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통신, 미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사우디 수도 리야드의 킹 칼리드 국제공항에 도착, 빈 살만 왕세자의 영접을 받았다.
트럼프 대통령 맞이는 하늘길에서부터 시작됐다. 착륙 30분 전부터 사우디 공군의 F-15 전투기가 3대씩 트럼프 …
중국군이 선보인 '로봇개'
지난해 중국·캄보디아 연례 합동훈련에서 등장한 중국군의 로봇개.[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중국과 캄보디아가 연례 합동 군사훈련인 '금룡(골든 드래건) 2025'를 오는 14일부터 15일간 캄보디아에서 실시한다.
13일(현지시간) …
미 노동부는 4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2.3% 상승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3월(2.4%)보다 상승 폭이 둔화한 데다 2021년 2월(1.7%) 이후 4년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4%)도 밑돌았다.
전월과 비교해선 0.2%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UPI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 순방 첫날인 13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의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만나 전략적 경제 동반자 협정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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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한 수퍼마켓 신선식품 코너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4월 들어 4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영향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5월부터는 물가지표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