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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포커스
백악관, 트럼프 가족 추수감사절 식탁 메뉴 공개
11.23.2018
올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가족은 추수감사절 만찬에서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백악관이 공개했다. NBC 뉴스에 따르면 백악관은 어제 추수감사절 만찬이 있기 전 트럼프 대통령과 그 가족들의 만찬 식탁에 오르는 메뉴를 공개했다. 대통령의 추수감사절 식탁 메뉴…
한국 공관, 파키스탄 중국 영사관 테러에 한인 안전유의 당부
11.23.2018
파키스탄 남부 카라치의 중국 영사관에서 총격 등 테러가 발생함에 따라 현지 한국 공관은 한인들에게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파키스탄 주재 한국대사관 카라치 분관은 오늘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이번 사건은 중국에 대한 불만으로 일어난 테러인 것으로 추정…
파키스탄 카라치 중국 영사관에 총격·자살폭탄 시도
11.23.2018
파키스탄 남부 카라치의 중국 영사관에서 총격과 함께 자살폭탄 공격이 시도돼 현지 경찰관 2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과 외신이 오늘(2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괴한 세 명이 총을 쏘며 중국 영사관 진입을 시도했고 경비병들이 막아서며 응사에 나섰다. 파…
남북 오늘 통신회담...통신망 개선 협력키로
11.23.2018
남북은 노후화된 기존의 당국 간 통신망을 광케이블로 개선하는 조치가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남북은 오늘 개성 남북 공동연락사무소에서 통신 실무회담을 열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통일부는 이어 이와 관…
시진핑 다음달 파나마 방문...중남미 행보 가속화
11.23.2018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달 3일 파나마를 국빈방문해 중남미 외교 행보를 이어간다. 파나마 대통령궁은 시 주석이 후안 카를로스 바렐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무역과 기술, 인프라를 망라한 협력 협정을 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나마는 지난해 타이완과 단…
통일부 "비핵화·남북관계 선순환 속 경협 가능"
11.23.2018
통일부는 한반도 비핵화와 남북관계 발전이 선순환하는 과정에서 남북 간 원활한 경제협력 사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오늘 국회 남북경제협력특별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이같이 밝히고 미북 정상회담 개최의 계기를 마련하고 미북대화 순항을 유도하면서 선…
G20 기간 한미 정상회담 추진..."최대한 노력 중"
11.23.2018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29일부터 아르헨티나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 기간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여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현지 체재 기간이 너무나 짧아서 어려움이 있지만, 한미 양측이 최대한 일정을 맞추…
미국 "중국 화웨이 쓰지 말라"...안보 동맹국 설득 나서
11.23.2018
연방 정부가 동맹국의 모바일과 인터넷 업체들에게 중국의 통신장비업체인 화웨이의 장비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설득하는 작업을 시작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이는 중국이 차세대 통신기술인 5G 네트워크에 장비를 공급한 뒤에 불법으로 정보를 수집하거나 …
LA다운타운 공실률 최고.. 럭셔리 아파트들 앞다퉈 ‘프리 렌트’
11.22.2018
LA다운타운 일대 개발붐으로 럭셔리 아파트들만 우후죽순 들어서면서 공실률은 사상 최고를 기록하고있습니다. 이에따라 아파트들은 수개월치 렌트비를 면제해주는 등 각종 할인 혜택을 내걸고 입주자 유치에 열을 올리고있습니다. 문지혜기자가 보도합니다. …
100% 진화된 울시 산불, 잔해 처리만 ‘수개월’ 소요
11.22.2018
LA와 벤추라 카운티 일대 9만여 에이커를 전소시킨 울시 산불이 어제(21일) 100% 진화됐습니다. 하지만 1,500채의 주택과 건물이 전소돼 잔해들을 처리하는데만 수개월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박수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8일 LA와 벤츄라 카운티 경계 지역에…
밤새 내린 비로 LA카운티 해안가 오염.. ‘수영, 서핑 금지’
11.22.2018
LA카운티보건국은 오늘(22일) 새벽 내린 비로 해안가에 오염물질이 유입됐다면서 수영, 서핑 등 바닷물과 접촉하는 행위를 피하라고 권고했다. LA카운티 해안의 박테리아 주의보는 추수감사절 연휴를 포함해 일요일인 오는 25일 새벽 5시까지 발령된 상태다. 이는 비가 …
산불 유해찾기에 800여명 '추수감사절' 봉사.. 실종자수 줄어
11.22.2018
역대 최악의 인명·재산피해를 낸 북가주 캠프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83명으로 늘었다고 블룸버그 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이 오늘(22일) 보도했다. 기존에 집계됐던 81명에서 2명이 추가된 것이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뷰트카운티셰리프국의 코리 호네아 국장은 "사망자 숫…
11월 22일 주요 한인사회소식
11.22.2018
LA한인상공회의소가 '북방경제협력위원회'를 발족하고 내년 상반기 '재미상공인 북한경제사절단'의 북한방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북방경협위의 위원장을 맡은 로렌스 한 이사는 두 달 전부터 한국 국무부 북한담당자 접촉해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연방하원…
쇼핑시즌 시작, 온라인 구매 사기 유의해야
11.22.2018
내일(23일) ‘블랙 프라이데이’와 함께 본격적인 쇼핑시즌이 시작됐습니다. 특히, 오는 26일 ‘사이버먼데이’이후 온라인 상 쇼핑족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구매 사기를 각별히 주의해야한다는 지적입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추수감사절 다음…
캠프 산불 사망자 83명, 실종자 563명
11.22.2018
북가주 캠프 산불로 인한 사망자 수는 늘어난 반면 실종자 수는 감소했다. 뷰트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어제(22일) 저녁까지 캠프 산불로 인한 사망자는 모두 83명으로 증가했다. 셰리프국은 사망자 신원이 확인되면 유족들에게 통보할 수 있도록 사망자들의 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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