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세상을 떠난 음식 비평가 조나단 골드를 기리는 ‘Great LA Walk’ 행사가 오는 17일 열리는 가운데 수백여명의 참가자들이 LA한인타운을 통과할 예정이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Great LA Walk’는 ‘LA는 걷기 어려운 도시’라는 오명을 벗기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
지난 8월 윌셔초등학교가 폐교된 뒤 건물활용 방안에 대해 의견이 나뉘는 가운데 LA총영사관이 한인사회의 의견수렴을 위해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 타운홀 미팅은 오는 16일 정오에 LA한인회관(981 S Western Ave, LA)에서 진행된다. ## 옥타LA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2일…
남가주 일대 대형산불로 인한 피해가 커지고있는 가운데 훈훈한 이야기가 전해졌다. 울시 산불로 집을 잃은 선생님을 위해 고등학생들이 십시일반 모금에 나선 것이다. 밴나이스 하이스쿨에서 댄스 교사로 근무 중인 29살의 Reesa Partida는 울시 산불로 강제 대피령이 내…
CA주 산불에 각 항공사들도 보다 적극적으로 피해자들을 지원하고 나섰다. 유나이티드 항공사는 남가주 산불 관련 기부금을 내는 승객들에게 보너스 마일리지를 선물한다. 유나이티드 항공사는 오는 30일 저녁 9시 59분까지 웹사이트(https://www.crowdrise.com/UA18CalFireRelief …
칼스테이트 대학이 울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원자들의 데드라인 연장 신청을 허용한다. 칼스테이트 대학은 2019학년도 가을학기 입학 지원자 가운데 울시산불로 영향을 받은 경우 데드라인인 11월 30일 이전에 데드라인 2주 연장 신청을 할 수 있다고 어제(13일) 밝혔다…
CA주 산불 사망자 수가 더 늘어났다. 북가주 캠프 산불로 인한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는 당국은 시신을 추가로 수습했다. 이로써 캠프 산불로 인한 사망자 수는 모두 48명으로 확인됐다. 여기에다 남가주 울시 산불로 인한 사망자 2명을 더하면 지금까지 50명이 이번 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