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전동 스쿠터 업체 ‘버드’(Bird)와 ‘라임’(Lime)이 오늘(14일) 산타모니카 일대서 자사의 스쿠터를 모두 수거한다. 버드의 맥켄지 롱 대변인은 커뮤니티가 전동 스쿠터를 얼마나 필요로하고있는지 보여주기위해 ‘스쿠터 없는 날’(Day Without a Scooter) 캠페인을 벌이고…
주식시장은 이틀동안의 하락세를 뒤로하고 V자 모양의 회복세를 가동시켰다. 글로벌 증시가 엇갈린 가운데 반등한 터키 리라화로 인해 진정된 투자심리는 저가매수를 겨냥한 dip buying으로 곧바로 이어졌다. 상승출발한 후 잠시 혼조세로 밀렸다 rally mode에 돌입한 장은 등…
오렌지카운티 ‘홀리 산불’의 진화 작업에 속도가 붙은 모양세다 소방국에 따르면 ‘홀리 산불’로 오늘(14일) 오전 10시까지 2만 2천 986에이커가 전소됐다. 현장에는 천 500여명의 소방관이 투입돼 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화율은 59%를 보이고 있다. ‘홀리 …
캘리포니아 주 하원의회가'도산 안창호의 날(Dosan Ahn Chang Ho Day)' 결의안을 채택했다. 캘리포니아 주 의회 등에 따르면 한인 1.5세인 최석호 주 하원의원 등이 발의한 도산 안창호의 날 지정 결의안ACR 269 는 어제(13일) 통과됐다. 이 결의안은 올해(2018년)부터 도산 안창호 …
LA북서부 카노가팍에 위치한 전 정신 건강 시설(7621 Canoga Ave.)이 노숙자 임시 쉘터로 변경될 전망이다. 해당 건물은 LA카운티 정신건강국에서 사용하다 지난해 이전하면서 빈 건물로 방치됐다. 쉐일라 쿠엘 LA카운티 수퍼바이저는 이곳에 노숙자 80여명을 수용할 수 있다고…
캘리포니아 주의회 하원이 어제(13일) ‘도산 안창호의 날’ 결의안과 8.15 광복절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앞으로 주 상원이 도산 안창호의 날(11월 9일) 결의안을 통과시키면 캘리포니아 주에 첫 외국인 기념일이 제정된다. ## 마이클 무어 LAPD 신임 경찰국장 초…
이탈리아 교통부는 오늘 발생한 A10 고속도로의 모란디 교량 붕괴로 인한 사망자가 35명으로 확인됐다. 지난 1968년 완공된 모란디 교량은 총 길이 1.1㎞의 사장교로 프랑스, 밀라노를 잇는 A10 고속도로에 있다. 지난 2016년 보강공사를 했지만 2년 만에 무너지면서 부실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