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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부통령도 남부상징물 철거 반대…"오히려 더 세워야"
08.22.2017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오늘 샬러츠빌 유혈 사태 이후 전국적으로 확산한 남부연합 기념물 철거 논란과 관련해 역사적 기념물은 허무는 것보다 더 지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념과 가치에 상관없이 역사적 기념물은 있는 그대로 보존하는 게 낫다는 원론적인 역사…
특수안경 없이 맨 눈으로 일식 올려다본 트럼프
08.22.2017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9년 만의 개기일식 때 맨눈으로 태양을 잠깐 바라봤던 것으로 드러났다. 주요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 아들 배런이 백악관 발코니에서 특수 안경을 착용하지 않고 개기일식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대통령에게 태양 …
베니스비치, 인도에 차량진입 늘어..네비게이션 앱 때문?!
08.22.2017
LA지역 주민들은 물론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베니스 비치에서 보행자만이 다닐 수 있는 도로에 차량 진입이 늘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오늘 ABC7 보도에 따르면 최근 들어 베니스 비치의 넓은 인도에 차량들이 진입해 운전하는 사례가 급증했다. 이에 따라 바리케이…
LAPD 범죄예방 위해 드론 활용..커뮤니티 미팅 열려
08.22.2017
LAPD가 범죄예방을 위해 드론을 사용하는 방안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LAPD는 내일 저녁 6시 30분부터 LA에 위치한 프렌드쉽 오디터리움과 웨스트 레이크레이션 센터, 밴나이스와 샌페드로 등 4곳에서 커뮤니티 미팅을 개최한다. LAPD는 범죄 예방을 위해 경…
LAX서 우버/리프트 운전사 시위..교통 혼잡 예상
08.22.2017
LA국제공항에서 오늘 우버와 리프트 운전사들의 시위가 열리면서 공항 내 교통이 평소보다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위는 오늘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터미널 1과 2 사이에 위치한 라이드셰어 픽업/드랍 오프 장소인 2층 A에서 펼쳐진다. 우버와 리프트 운전사들은 …
다이아몬드 바부터 놀웍까지 추격전..용의자 2명 체포
08.22.2017
어젯밤 다이아몬드 바부터 놀웍까지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던 용의자 두 명이 체포됐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추격전은 어젯밤 10시30분쯤 다이아몬드 바 지역 그랜드 애비뉴 부근 60번 프리웨이에서 시작됐다. 과속으로 달리던 용의차량은 어젯밤…
신혼부부 살인사건 용의자 유미선씨 무죄 주장
08.22.2017
신혼부부 살인사건의 용의자, 유미선씨가 '무죄'를 주장했다. 데이비드 백 변호사는 지난달 30일 남편 성태경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해 1급 살인혐의로 체포된 올해 26살 유미선씨가 어제 진행된 인정신문에서 관선 변호사를 통해 '무죄'를 주장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필라델피아 교외서 열차 충돌...42명 부상
08.22.2017
필라델피아 교외에서 열차가 충돌해 42명이 다쳤다. 지역 언론들에 따르면 동부 시간으로 오늘 새벽 0시 15분쯤 펜실베니아 주 어퍼다비에 있는 69가 터미널에서 노리스타운 행 고속열차가 정차해 있던 빈 열차와 부딪쳤다. 현지 당국은 이번 사고로 고속열차에 타고 있던…
미 해군 "실종 수병 시신 폐쇄 격실서 확인"
08.22.2017
유조선과 충돌한 존 S. 매케인함의 실종 수병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함정의 폐쇄된 격실 등에서 발견됐다. 스콧 스위프트 미국 태평양함대 사령관은 싱가포르 창이 해군기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선체의 폐쇄 격실에 들어간 잠수부들이 일부 시신의 위치를 확인했다고 …
미 국방 "IS, 사면초가...끝까지 저항할 것"
08.22.2017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이라크 바그다드를 예고 없이 방문했다. 매티스 장관은 현지에서 기자들을 만나 IS는 이라크와 시리아 국경 지대에서 좁혀드는 포위망에 사면초가 신세라며 IS의 시대는 확실히 종말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티스 장관은 다만, IS가 바…
중국 "미 추가 파병, 아프간 안정에 도움 되길"
08.22.2017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에 미군을 추가로 파병하기로 발표한 데 대해 중국은 이번 결정이 아프가니스탄의 안정과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의 아프간 추가 파병 결정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중·러 외교라인 회동... "한반도 관련국 자제해야"
08.22.2017
북한과 미국의 갈등으로 한반도 긴장이 지속하는 가운데 중국과 러시아의 고위급 외교 라인이 베이징에서 만나 북한과 미국, 한국을 겨냥해 자제를 촉구했다. 쿵쉬안유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는 어제 베이징을 방문한 세르게이 랴브코프 러시아 외무차관과 만나 한반도 …
미 군축대사 "북한 위협 대응, 트럼프의 최우선 순위"
08.22.2017
유엔군축위원회에 파견된 미 대사는 점증하는 북한의 위협에 맞서 미국과 우방을 보호하는 일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우선 순위라고 밝혔다. 로버트 우드 군축 담당 대사는 유엔 후원으로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군축회의에서 미국은 가능한 모든 역량을 동원할…
[2보] 베벌리힐스 개스관 밀봉.. 피해 없어
08.21.2017
오늘(21일) 베벌리힐스 고급 주택가에서 천연개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피해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소방대원들은 오늘(21일) 오후 1시 50분쯤 1000블락 릿지데일 드라이브로 출동했다. 베벌리힐스 경찰은 공사중이던 인부가 작은 개스관을 실수로 끊어버렸다…
존슨앤존슨, 난소암 환자에 4억 1,700만 달러 배상해야
08.21.2017
‘존슨앤존슨’(Johnson & Johnson)의 베이비파우더, 자녀들에게 사용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최근 전국적으로 해당 제품이 난소암을 유발한다는 점을 인정하는 판결이 잇따라 나오고있습니다. LA에서도 그동안 긴 소송전이 이어져왔는데요. LA수피리어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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