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서 140명을 태우고 출발한 캐나다 에어소속 여객기 한 대가 오늘(11일)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4대의 다른 여객기가 이륙을 위해 대기하고 있는 유도로 위로 착륙할 뻔 한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연방항공국(FAA)은 캐나다 항공사의 파일럿이 왜 바로 곁에 있는 착…
워싱턴 주가 미국에서 가장 사업하기 좋은 주로 선정됐다.CNBC가 오늘(11일) 발표한 '미국에서 가장 사업하기 좋은 주 톱 10'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스타벅스, 보잉, 코스트코, 아마존, 그리고 익스피디아 등의 헤드쿼터가 위치한 워싱턴주가 총점 2500점 가운데 1621점으…
지난달 벨가든 지역에서 한국에서 여행온 한인 모녀를 무차별 폭행한 뒤 금품을 훔쳐 달아난 강도단이 경찰에 전격 체포됐다. 호손 경찰국에 따르면 이들 강도단은 지난 7일 새벽 7330이스턴 애비뉴에 위치한 호텔 ‘Quality Inn & Suites’ 에서 수 시간의 대치극 끝에 …
LA 한인타운 중심가의 한 아파트에 화재가 발생했다. LA소방국은 오후 3시 45분쯤 700블락 사우스 카탈리나에 위치한 3층짜리 아파트 건물에서 거대한 불길이 뿜어져 나오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불은 2층에 위치한 한 유닛 화장실에서 파이프 공사를 …
미국이 중동·아프리카 8개국 10개 도시에 대해 취했던 '기내 랩탑 반입금지' 조처가 속속 해제되고 있다.AFP통신은 오늘(11일) 이 조처가 적용되는 국제공항이 10개에서 4개로 줄었다고 보도했다.4개 공항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제다와 리야드, 이집트의 카이로, 모로코의 카사…
오클라호마 주 빅스비 교외 털사의 미 공군 신병모집 센터에서어제(10일) 밤 파이프형 폭탄이 터져 경찰 등이 수사에 나섰다. NBC방송 등에 따르면 당국은 폭탄이 어제 밤 10시 30분신병모집 센터 정문에서 터졌으며, 폭발 당시 센터 문이 닫힌 상태였고 주변에 사람이 없어 다…
누나의 동거남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징역 100년을 선고받고 23년째 복역 중인 시카고 한인 장기수의 앞날에 관심이 쏠렸다. 시카고 트리뷴은 어제(10일) 24년 전 시카고에서 발생한 악명 높은 살인사건의 범인이자 희생자인 43살의 앤드루 서(한국명, 서승모)씨가 일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