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휴스턴 로키츠의 베테랑 포워드 케빈 듀랜트(37)가 팬의 발을 밟아 발목을 다친 바람에 코트에 서지 못했다.
듀랜트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게인브리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리그 인디애나 페이서스와의 …
미국올림픽·패럴림픽위원회(USOPC)가 이탈리아 밀라노에 조성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미국 대표팀 선수단 지원 장소 명칭을 아이스 하우스(Ice House)에서 윈터 하우스(Winter House)로 바꿨다고 로이터 등 외신이 3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미국 이민세관단속…
코번트리 위원장은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제145차 IOC 총회에서 "세상은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우리에게 기대하는 바 역시 바뀌고 있다. 선수와 파트너, 팬들의 요구가 진화하는 것에 맞춰 우리도 바뀌어야 한다"며 "이것이 '미래를 위한 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기간 요금이 오른 것을 모르고 버스를 탔다가 탑승이 거부돼 영하의 날씨 속에 집까지 걸어가야만 했던 11세 소년이 개막식 행사에 출연한다.
AFP 통신은 2일(현지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리카…
최근 월드컵에서 연이어 선전하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메달 도전에 청신호를 켠 스노보드 알파인의 간판 이상호(넥센윈가드)가 막판 담금질에 박차를 가한다.
이상호는 지난달 31일(이하 현지시간) 슬로베니아 로글라에서 열린 2025-2026 국제스키연맹(F…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24)이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을 떠나기는커녕 팀과 '재계약'에 가까워진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겨울 이강인이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떠날 거라는 이적설이 돌았다.
몇 년째 '스타 군단' PSG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며 벤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