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3회 미국 아카데미의 선택은 영화 `킹스 스피치`였다.
오늘 (27일) 오후 5시 헐리웃 LA 코닥극장에서 열린
제8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작품상은
톰 후퍼 감독의 `킹스 스피치`에 돌아갔다.
`킹스 스피치`는 갑작스레 왕이 된 조지 6세의 연설 공포증을 치료…
제 83회 아카데미영화상 시상식이
오늘 오후 5시 헐리웃 코닥극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아카데미상에는 '킹스 스피치'가 12개 부문 후보로 올랐고,
'더 브레이브'가 10개 부문, 그리고 '소셜 네트워크'와
'인셉션'이 각각 8개 부문에서 경쟁을 펼칩니다.
작품상 부문에서는 '…
나상욱(28.타이틀리스트)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노던트러스트오픈(총상금 650만달러)에서 단독 3위에 올랐다.
나상욱은 2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리비에라 골프장(파71.7천29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4…
그린베이 패커스의 쿼터백 애론 로저스(28)가 팀에 수퍼보울 우승 트로피를 안겼다.
그린베이는 6일 텍사스주 알링턴의 카우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45회 미국프로풋볼(NFL) 수퍼보울에서 피츠버그 스틸러스를 31-25로 꺾고 1997년 이후 14년 만에 통산 네 번째 우승을 차…
올해 아카데미상 최다 12개 부문 수상 후보에 오른
영화 `킹스 스피치'의 톰 후퍼 감독이 미국감독조합(DGA)상을 받았다.
후퍼 감독은 29일 할리우드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소셜 네트워크'의 데이비드 핀처 감독을 제치고 이 상을 받음으로써
`킹스 스피치'의 다음달 27일 아…
51년 만에 아시안컵 축구대회 우승에 도전한 태극전사들의 꿈이
주심의 석연찮은 판정 속에
승부차기에서 '숙적' 일본의 벽에 막히며 좌절됐다.
한국은 25일 아침 (LA 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일본과 2011 카타르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연장 120…
케빈 나(28)와 앤서니 김(26)이 PGA 투어 두 번째 대회인 소니 오픈에서
공동 20위로 3라운드를 마쳤습니다.
앤서니 김은 오늘 (16일)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골프장에서 벌어진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중간합계 7언더파 203타로 케빈 나와 함께 공동 20위 그룹을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