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컨 카운티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사이 8천 에이커 이상을 태웠다. 소방당국은 레이크 이자벨라 지역에서 발생한 ‘어스킨 산불’이 어제(23일) 오후 4시에 시작돼 빠르게 번지면서 현재까지 8천 에이커 이상을 전소시키고 100여개 주택과 1,500 여개 빌딩을 위협…
LA 다운타운에 새로운 관광 명물이 될 유리 미끄럼틀 ‘스카이 슬라이드’가 내일(25일) 부터 일반에 개장된다. '스카이 슬라이드'는 LA 최고층 빌딩인 72층까지 US 뱅크타워의 70층과 69층 사이 45피트를 1.25인치 두께의 투명 유리로 잇는 일종의 공중 미끄럼틀이다. 지…
뉴욕증시가 오늘(24일) '브렉시트 공포'에 짓눌려 급락하며 출발했다.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 결정으로 유럽과 아시아 증시가 폭락한 데 이어 뉴욕증시는 오늘 3대 지수가 일제히 2∼3% 정도 떨어지며 거래를 시작했다.오전 9시42분 현재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
BBC는 현지시간 24일 아침 6시 30분쯤 영국인들이 최종적으로 브렉시트를 선택했다고 생중계 보도했다. 이날 투표율은 72%에 이르렀으며, 탈퇴 쪽을 택한 지역의 투표율은 80%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노동당은 탈퇴 소식에 즉각 대응책 준비에 들어갔고,독립당은 오늘은 …
오늘(23일) 치러진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찬반 국민투표의 투표율이 70%를 넘어 역대 최고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영국 스카이뉴스와 일간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전체 382개 개표소 가운데 현재 120곳에서 발표한 평균 투표율은 71.2%로 나타났다. 스페인 최남단에 …
오늘(23일) 아침 까마귀 한 마리가 회로 차단기와 접촉해 스튜디오시티와 밸리 빌리지 일대만 5천여 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어졌다. LA수도전력국DWP에 따르면 오늘(23일) 아침 8시 48분쯤 57번 배전소에 문제가 생겨 기술자들이 급파됐다. 이 시간 현재까지도 만 3천 5백여가구…
영국의 유럽연합 EU 탈퇴, 브렉시트 국민투표의 초반 개표에서 EU탈퇴가 약간 우세한 가운데 초접전이 벌어지고 있다. LA시간 오늘 오후 5시 현재 총 382개 개표센터 가운데 9개 센터에서 개표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탈퇴와 잔류가 각각 51.6%, 48.4%를 나타내고 있다. 양쪽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