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LA 카운티 일대에 새해맞이 전 날밤인 어제 (31일) 교통사고 사망자가 없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 가 새해 연휴부터 강도높은 단속을 시작한 가운데 어제(31일) 저녁 6시부터 오늘 아침 6시까지 LA 카운티 일대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사람은 없다고 밝혔…
헐리우드 영화가 미국보다는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미 영화협회(MPAA) 등이 집계한 할리우드 영화의 지난해 박스오피스 흥행수익은 모두 400억 달러라고 LA타임스가 오늘(1일)전했다. 이 가운데 27.5%인 110억 달러를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지역에서, 72.5%는 해외에서 …
공화당 대선주자인 벤 카슨이 핵심 참모들의 줄사퇴로 최대 위기를 겪고 있다고 주류 언론들이 보도했다. 폴리티코 등 언론들은 카슨 캠프의 선거 사무장인 배리 베넷과 공보 책임자인 더그 와츠가 2016년 새해를 하루 앞두고 전격 사퇴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12월 초에…
지난 2004년 성폭행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유명 원로 코미디언 빌 코스비의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명패가 사라지지 않을 전망이다.레론 거블러 할리우드 상공회의소 대표는코스비 명패를 제거할 것인지에 대한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면서 "우리의 답변은 `No'"라고 밝혔다고…
2016년 새해를 맞아 대부분의 연방 기관은 물론 한국 주요 관공서들도 오는 3일까지 휴무에 들어갔다. LA 총영사관은 오는 4일 오전 9시 30분 시무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돌입한다. 일부 한인은행들은 토요일인 내일(2일) 일부지점에 한해 정상영업을 실시한다. 한편, 갤러리아…
2016년 대규모 새해맞이 행사가 열린 LA다운타운 그랜드 팍에는 5만 명 이상의 주민들이 모인 것으로 집계됐다. 그랜드 팍측과 행사를 함께 주최한 ‘뮤직센터’는 어제 저녁 8시부터 오늘 새벽 1시까지 펼쳐진 제 3회 새해맞이 행사에 5만명 이상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
한인들도 상당수 거주하는 로랜하이츠 지역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4명이 숨졌다. LA카운티 셰리프국은 어제 저녁 8시 30분쯤 로랜하이츠 2200 블럭 뱃슨 애비뉴 주택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54살 남성이 27살 남성과 48살 여성 그리고 54살 여성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