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10월 9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북한이 LA 시간 어제 저녁 6시37분 핵 실험을 강행했습니다. 북한은 조선중앙통신사를 통해 핵 실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2.한국정부는 핵실험이 실시된 것으로 알려진 함경북도 화대군 무수단리가 아닌 함북 길주군 풍계리에서도 이상 징후가 포착돼 …
10월 6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오늘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입니다. LA 한인타운을 비롯한 미주 한인사회에서도 갖가지 행사가 열립니다. 2.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 핵실험 강행 발표에 대한 경고 성명 문안에 잠정 합의해 이르면 오늘 안보리 성명이 채택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과 중국 등 한…
10월 06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8월 한가위, 추석을 맞아 오늘 LA 한인타운 곳곳에서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졌습니다. 고국을 떠난 이 곳에서 치러진 행사에는 명절의 의미가 더욱 되살아났습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한국에 갈수 없거나 가족도 없이 혼자 지내는 독거노인들에게는 추석명절이…
10월 05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슈워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음주운전 단속을 더욱 강화하는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내년부터는 21살 미만의 운전자는 혈중 알콜 농도가 0.01% 이상이면 단순한 경범이 아니라 형사입건으로 처벌됩니다 사망자까지 발생했던 이콜라이 시금치 대장균 파문이 일단락 됐지…
10월 5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미국 정보당국은 북한의 핵실험 장소로 의심되는 지역에서 사람과 차량, 장비들의 이동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실제 북한의 핵실험 준비일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2.한국 정부는 외교적 노력을 강조하면서 상황이 악화될 것으로 대비해 준비에 들…
10월 04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다음달 중간선거를 한 달남짓 앞두고 민족학교 등 아시안 8개단체들이 손을 잡았습니다. 유권자들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투표참가를 독려할 계획입니다 태국에 머물고 있는 탈북자들의 미국입국이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탈북자들은 연말과 내년 초에 걸쳐 10여명씩 조…
10월 4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북한의 핵실험 발표에 대해 한국정부가 강경한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북한이 핵 실험을 강행할 경우 6자 회담 참가국들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강력하고 단합된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2.미국은 북한의 핵실험이 레드 라인을 넘는 것으로 간주하고 추…
10월 3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북한이 안전성이 담보된 핵 시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공식 천명했습니다. 한반도 비핵화 의지를 밝히면서 대화와 협상을 통해 풀겠다는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해 당장의 핵실험 보다는 미국을 압박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2.한국 정부는 북한 외무성의 핵 시험 성명…
10월 03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제 4338주년 개천절을 맞은 오늘 LA한인사회에서는 홍익인간의 건국정신을 기리는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최근 LA한인청소년 사이에서는 불량서클 결성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인중학생들까지도 불량서클을 만들거나 심지어 자체갱단까지 구성하고 있습니다 차례를 지내…
10월 2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중간선거가 이제 한 달여 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공화당 하원의원의 성적인 이 메일 스캔들 파문으로 공화당이 최대의 정치적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하원의원직을 전격 사퇴한 공화당 마크 폴리 의원은 실정법 위반 혐의로 수사 받는 신세로 전락했습니다. 2.반기문 외…
10월 02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차기 유엔사무총장에 출마한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이 4차 예비투표에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오늘 예비투표에서는 거부권행사가 우려됐던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의 반대표도 나오지 않아 사무총장 추대 추인이 확실시됩니다 LA 한인타운과 부근에서 활개를 치던…
9월 29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주한미군사령관이 주한미군의 재편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미8군 사령부가 해체되고 작전지원사령부 성격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2.서류상의 지휘부에 불과했던 미 8군사령부가 해체되더라도 2사단 등 주한미군 핵심 병력은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에 큰 변화는 없…
9월 29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LAPD가 한인타운에서 잇따르고 있는 흑인무장강도 용의자 차량을 확인하고 이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용의자 검거가 임박한 것으로 보입니다 서류 미비자들에게 운전면허증 발급을 허용하는 리얼 아이디 법안이 슈워제네거 주지사의 거부로 또다시 무산됐습니다. 길 세디…
9월 28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LAPD는 최근 설치고 있는 ‘한인타운 흑인무장강도’들 가운데 3명의 신원을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APD는 또 한인타운의 순찰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흑인무장강도에 이어 모방범죄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과 어젯밤에는 히스패닉과 흑인강도 용의자…
9월 27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벤츄라 카운티를 위협하고 있는 산불이 4주째 확산되고 있습니다. 불길은 맹렬한 기세로 주거지역으로까지 번져가면서 인근주민들에게 대피명령이 내려졌고 현재까지 4천100만달러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2.미국 이민수속 도중에 오류 등을 수정받기 위해 제기하…
이전 10개
601
602
603
604
605
606
607
608
609
61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남가주 은퇴 부부, 전화 사기로 평생 모은 84만불 날려"
2위
원·달러 환율 다시 상승… 한 달 반 만에 최고 수준
3위
다저스, 9회 극장승… 파드리스 마무리 무너뜨렸다
4위
야심찼던 LA쇼핑몰 푸드홀, '유령 푸드홀' 전락/FHA론 문턱도 높아져/“부모 지원으로 집 구매 급증”
5위
트럼프 행정부 "미국서 하던 영주권 신청 본국 돌아가 해야"
6위
“생일여행이 악몽으로”… LA 여성 멕시코서 6미터 추락
7위
"의료 안전망 붕괴"…CA 서류미비자 메디캘 축소안에 거센 반발
8위
6월부터 칼프레시 까다로워진다… “근로 안 하면 혜택 끊길 수도”
9위
뉴섬 “이번 연휴, 셰브론 주유소 피하라”..정유사와 정면충돌
10위
LA 렌트비 10% 이상 인상 제한 풀린다... 세입자들 긴장
11위
[2보] 가든그로브서 화학물질 유출… 대피령 재발령
12위
“시간 얼마 안 남았다”… 남편 글 하나에 기적 만든 롱비치 수족관
13위
[리포트]
LA, 시간당 30달러 ‘올림픽 임금’ 극적 타협... 인상 시기 늦춘다
14위
와이파이 끊고 빈집 턴다… 남가주 부촌 비상
15위
차에서 내리자마자 열린 맨홀로… 맨해튼 한복판서 여성 추락사
16위
시속 140마일 '초고속 버스' 검토..LA-SF 연결 추진
17위
‘아침드라마계 장동건’ 김병세, 라디오코리아 ‘아침마당’ 온다!
18위
생후 하루 된 아기 숨졌다… 병실에 있던 부모 체포
19위
"23년 만 처음"...이상 고온에 남가주 체리 농장 첫 흉작
20위
텍사스 한인타운 연쇄총격 용의자 아내도 체포..“범행 가담 혐의”
21위
캘리포니아 중간 주택 가격 91만 달러 돌파..역대 최고가
22위
올리브영, 패사디나 매장 29일 오픈.."80% 이상 K브랜드"
23위
물병 맞고 숨진 LA 12살 여학생… “학교 폭행 아닌 자연사”
24위
"참여하면 최소 20달러 지급".. LA 주민 건강 실태조사 실시
25위
남가주 산불 상황 정리
26위
“LA 집값 너무 비싸다면?”…집 사기 쉬운 도시 공개
27위
구글 검색, 25년만에 AI로 바뀐다…이젠 제미나이처럼
28위
애너하임 주택서 여자친구 총격 살해한 30대 남성 체포
29위
아마존 배송기사, 망치 휘두르던 남편 막고 여성 구했다
30위
패서디나 주택가에 퓨마 출몰... 주민들 불안 확산
포토
트레이더조 무설탕 젤리 뜻밖의 부작용 논란… “계속 화장실 간다” 후기 확산
LA총영사관, 재외동포 위한 '민원·건의 핫라인' 이메일 개설
로컬
이스트 LA서 파이프라인 파열로 석유 누출…한때 교차로 전면 통제
전국 경제 14% 차지하는 CA… 주민들은 '살인적 물가·렌트비' 직면
잿더미 속에서 찾은 결혼반지… 산불 피해 가족 울린 순간
“연봉보다 부모 재산”… 내 집 마련 좌우한다
한인 리더 5인, LA 시의회 표창... 최영호 라디오코리아 전 앵커 등 선정
LA총영사관, 재외동포 위한 '민원·건의 핫라인' 이메일 개설
CA주, 대체 연료 주입 장치 규제 완화 검토 .. 개솔린값 부담 낮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