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대부분의 지역이 지난달(10월) 사상 최고의 낮기온 분포를 보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국립기상국은 지난달 LA다운타운의 평균 온도가 75.6도로 1983년 10월 폭염 당시 74.2도의 기록을 갈아치웠다고 밝혔다. 샌디에고 역시 지난달 평균온도가 평년보다 7.7도 높은 74.4…
버락 오바마 대통령 재임 기간에 국가부채 규모가 배 가까이 늘었다. 워싱턴타임스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한 지난 2009년 당시 10조6천억 달러였던 국가부채 규모는 오늘(2일) 현재 18조 천500억 달러로 증가했다. 특히 오바마 대통령과 공화당의 최근 국가부채 한…
LA 한인 축제가 축제 개최 이래 처음으로 매출 100만 달러를 돌파했다. LA 한인축재재단은 지난달 1일 부터 나흘 동안 진행된 제 43회 LA 한인 축제 총 매출이 104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 2008년 LA 한인 축제 총 매출 보다 무려 24만 달러…
UCLA 한국학연구소에서 한국영화 ‘베테랑’무료 상영회를 갖는다. UCLA 한국학연구소는 오는 5일 저녁6시 15분부터 UCLA내 멜니츠 홀 제임스 브릿지 극장에서 한국영화 ‘베테랑’무료 상영회를 연다. 이 상영회에는 ‘베테랑’의 류승완 감독이 초청돼 영화 상영이 끝난…
지난 주말 LA 인근 지역에서 대규모 음악 축제가 잇따라 열린 가운데 이 축제에서 무려 5백여 명이 대거 체포됐다. 지난 토요일과 어제 ‘포모나 페어플렉스’라는 공연장에서는 ‘HARD Day of the Dead’ 라는 이름의 음악 축제가 펼쳐졌다. 또 샌버나디노는 금요일부터 토…
LA 지역 날씨가 쌀쌀해질 것으로 보인다. LA 타임스는 기상전문가들 말을 인용해 오늘(11월2일) LA 를 비롯한 남가주 지역 기온이 최고 20도 정도 가까이 내려갈 것으로 예측했다. 북극의 찬 공기가 북서쪽으로부터 알래스카 만을 건너 CA로 넘어오면서 기온을 급격하게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