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중인 영국 왕실의 케이트 미들턴, Princess of Wales가 처음으로 자신의 투병 내용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윌리엄 왕세자 부인인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 빈은 어제(6월14일) 자신의 Instagram에 올린 글을 통해서 암 투병을 하고 있는 최근의 근황을 세상에 알렸다. …
삼양식품의 핵불닭볶음면 등 매운 라면 제품이 덴마크에서 리콜 조치를 받았다고 영국 BBC 방송이 어제(1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덴마크 수의식품청(DVFA)은 어제 성명을 통해 삼양식품의 핵불닭볶음면 3×Spicy, 핵불닭볶음면 2×Spicy, 불닭볶음탕면에 대한 리콜을 발표했다…
중국 북동부 도심 공원에서 미국인 4명이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부상한 사건이 발생했다. 아이오와주 코넬칼리지 측은 오늘(11일) 이 학교 강사 4명이 '중대한 사고'로 다쳤다고 발표했다. 이날 사건은 중국 베이화(北華) 대학이 있는 지린성 지린시 도심 베이산(北山) 공원에…
기후 변화로 기상 이변이 속출하면서 지난해 전 세계 와인 생산량이 62년 만에 최소를 기록했다고 AFP통신이 오늘(25일) 전했다. 프랑스 디종에 있는 국제 포도 및 와인 기구(OIV)는 이날 전년도 전 세계 와인 생산량이 가뭄과 폭염, 홍수 등 극한 환경 조건으로 인해 2022년보다 …
지난 3일 규모 7이 넘는 강진을 겪은 대만 동부 화롄현 인근 해역에서 22일 규모 5 이상의 지진이 다시 잇따라 발생했다. 대만 중앙기상서(기상청)에 따르면 현지시간 오늘(22일) 오후 5시 8분 화롄현 정부 청사에서 남남서 방향으로 26.8㎞ 떨어진 서우펑향에서 리히터 규모 5.…
기네스 세계기록(GWR)이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인증한 베네수엘라의 농부 후안 비센테 페레스 모라가 어제(2일) 11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고 AFP 통신이 그의 친척들과 현지 당국자들을 인용해 전했다. 기네스 세계기록은 페레스가 112세이던 2022년 2월 4일, 그를 생존해…
현지시간 오늘(3일) 대만 동부에서 발생한 강진에 따른 사망자가 10∼100명 사이일 가능성이 42%라는 추정이 나왔다. 연방 지질조사국(USGS)은 이번 지진 관련 사망자와 경제적 손실에 대해 각각 '노란색 경보'로 분류하면서 사망자 추정치가 10∼100명일 가능성을 42%로 가장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