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20여년 뒤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이 있는 소행성이 새로 확인돼 추적이 이뤄지고 있다. 연방 항공우주국(NASA)은 '2023 DW'로 명명된 이 소행성은 지름이 약 50m로, 지난달(2월) 2일 지구에서 약 1천118만4천681마일 떨어진 곳에서 초속 15.5mi로 태양 궤도를 도는 것이 발견됐…
멕시코 남동부 해안 지역 도로변에 주차된 트레일러 화물칸에서 이주민들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6일 멕시코 이민청(INM)은 어제(5일) 밤 검찰과 함께 동남부 베라크루스주 라티나하-아카유칸 고속도로 길가에 있던 트레일러 안에서 미성년자 103명을 포함한 이주민 343명을 확…
한국의 학교 폭력, 학폭 논란이 갈수록 심각해지면서 미국 언론들도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Y Times는 ‘유명인사가 싫어하는 관심: 괴롭힘 고발’이라는 제목으로 현재 한국 사회를 강타하고 있는 학폭을 심층 탐사해 보도했다 NY Times는 이번 탐사 기사를 통해…
약 한 달 전에 일어난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으로 인해서 시리아가 입은 피해 규모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은행(WB)은 지난달(2월) 6일 일어났던 강진으로 시리아에서 발생한 직접적인 피해 규모가 약 51억 달러(6조6000억원)에 달한다고 추산했다. 세계은행은 공…
남미 아마존 정글에서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한 남성이 31일 만에 가족 품으로 돌아왔다. 그는 "벌레와 곤충으로 연명하며 버텼다"고 말했다. 1일 볼리비아 일간지 엘데베르와 엘디아리오에 따르면 지난달(1월) 25일 친구와 함께 볼리비아 북부 아마존 정글에서 사냥에 나섰…
검찰이 8개월의 수사 끝에 문재인 정부가 2019년 11월 탈북 어민 2명을 북한으로 돌려보낸 것은 위법했다고 결론지었다. 북한 주민 역시 헌법상 대한민국 국민인데도 이들의 귀순 의사를 무시하고 문재인 정부가 강제로 북송했고, 그 과정에서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 등이 …
대한적십자사는 이달 초 발생한 강진으로 큰 피해를 본 튀르키예에 200만 달러(한화 26억5천만원)를 추가 지원한다고 오늘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돈은 튀르키예 킬리스, 말라티아, 오스마니예, 하타이 주 등 22개 지역 이재민의 구호 급식에 쓰인다. 대한적십자사는 "튀르…
국제우주정거장(ISS)에 고립된 미국과 러시아의 우주비행사들을 지구로 귀환시키기 위해 발사된 구조용 우주선이 ISS에 무사히 도착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러시아 연방우주공사(로스코스모스)는 지난 24일 카자흐스탄에서 발사된 소유즈 MS-23 우주선이 모스크바 현…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6차례에 걸쳐 미프로농구(NBA) 우승을 확정한 파이널 경기에서 착용한 운동화 6개가 시장에 나왔다. 오늘(27일) 경매업체 소더비는 조던이 1990년대 NBA 파이널에서 착용한 6개의 나이키 에어조던을 두바이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운동화 수집가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