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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美 망명 제안 거부 “우크라이나 떠나지 않을 것”
02.26.2022
러시아의 맹공으로 우크라이나 상황이 심각해지고 특히, 수도 키예프 함락 가능성이 높아지자 미국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망명 제안을 했지만 거절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CNN과 BBC News 등은 전황이 악화되자 조 바이든 행정부가 젤렌스키 우크라…
우크라이나, 러시아 공세 견뎌내.. 젤렌스키 대통령, 항전 주도
02.26.2022
우크라이나가 어제(2월25일)밤 일단 수도 키예프를 러시아 군으로부터 지켰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오늘(2월26일) 새벽 짧은 동영상을 소셜 미디어에 올려 무사하다는 것을 알리고 우크라이나가 무기를 놓지 않을 것임을 다시 강조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오…
러시아군 대부분, 수도 키예프 중심가 30km 앞 진격
02.26.2022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바로 앞까지 도착해 함락을 거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처럼 보이고 있지만 우크라이나군의 항전도 만만치 않은 모습이다. 英 일간지 ‘The Guardian’은 영국 국방부 발표를 인용해 러시아군 대부분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중심가를 …
UN 안보리, 러시아 제재 실패.. 러시아, 거부권 행사
02.26.2022
러시아를 규탄하고, 우크라이나에서 철군을 요구하는 UN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채택이 무산됐다. 로이터 통신은 우크라이나 침공을 강행한 러시아가 UN 안보리의 러시아군 철군요구 결의안에 대해 상임이사국으로서 거부권을 행사했다고 보도했다. NY에 있는 UN 본부에…
美-서방, 푸틴 대통령과 라브로프 외무장관 등 개인에 대해 제재
02.26.2022
미국을 비롯한 주요 서방 국가들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해서 개인 제재 조치를 취하는 결정을 내렸다. AP 통신, 로이터 통신 등은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이 브리핑에서 구체적인 제재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유럽 동…
러시아 외무부, 서방 국가들 제재 비난 “외교력 없어”
02.26.2022
미국과 유럽이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해 추가적으로 블라드미르 푸틴 대통령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부 장관을 제재하자 러시아가 강력히 서방을 비난하면서 발끈하고 나섰다. AFP 통신은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서방의 대러시아 제재에 대해서 러시아 외무부가 이제 …
NATO 사무총장, “무의미한 전쟁 중단하라” 촉구
02.26.2022
NATO가 러시아에 대해 전쟁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계속되는 것과 관련해 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 조약기구, NATO 사무총장은 러시아에 대해 무의미한 전쟁을 중단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CNN과 로이터 통신 등은 조 바이든 대통령…
러시아, 英에 보복.. 英 항공기, 영공 통과-착륙 금지
02.26.2022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를 둘러싸고 러시아와 영국간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영국이 러시아 항공기에 대한 제재 조치를 내리자 러시아도 영국의 항공기에 대해서 같은 조치로 맞섰다. AP 통신과 AFP 통신 등은 러시아가 영국을 상대로 해서 영국 항공사들의 영공 통…
푸틴, 우크라이나 군부에 사실상 ‘친러 쿠데타’ 촉구
02.26.2022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직접 우크라이나 군부를 향해 메시지를 전했다. 메시지는 직접 권력을 장악하라는 내용으로 사실상 우크라이나 군부 쿠데타를 촉구한 것이다. 푸틴 대통령은 TV로 중계된 러시아 안보 위원회 회의에서 다시 한번 우크라이나 군부에 …
폴란드, 영공에서 러시아 항공사 운항 금지 조치
02.26.2022
유럽 국가들의 러시아에 대한 제재가 본격화되고 있다. 폴란드 정부가 러시아 항공사들에 대해서 자국 영공 운항을 전격 금지했다. 이에 따라 러시아 항공사들은 오늘(2월26일) 현지 시각 새벽 0시부터 폴란드 영공을 운항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로이터 통신에 따…
러시아, 페이스북 접속 일부 제한 조치 시행
02.26.2022
러시아가 페이스북 접속을 제한하기 시작했다.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 당국이 페이스북 접속을 일부 제한하는 조치에 들어갔다. 로이터 통신은 러시아 통신 감독 당국이 페이스북 접속을 제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 대검…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수많은 시민들 ‘패닉 모드’
02.26.2022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가 러시아의 파상 공세에 함락 위기를 맞으면서 키예프 시민들 불안감도 극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英 일간지 Financial Times는 키에프 주로 도로들이 외곽으로 빠져나가는 차들로 거의 마비된 상태라고 보도했다. 키예프 도심은 텅…
중국, "미국이 중러간 분열 시도"..러시아에 일러바쳐
02.25.2022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막기 위해 미국이 중국을 상대로 끈질긴 외교전을 펼쳤지만, 중국은 일방적으로 러시아의 편을 든 것으로 확인됐다.최근 3개월간 연방정부는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친강 주미 대사에게 전쟁 방지 노력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해왔다.6차례가량 …
우크라 前대통령 "푸틴은 미쳤다"..총 들고 인터뷰
02.25.2022
페트로 포로셴코 전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향해 이성을 잃고 미쳤다며 날 선 말들을 쏟아냈다.포로셴코 전 대통령은 지난 24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의 한 거리에서 CNN방송과 현장 연결 인터뷰를 갖고 푸틴 대통령…
러시아 외무, 기자회견.. “우크라이나 ‘탈 나치화’ 목표, 항복하라”
02.25.2022
러시아 외무부 수장이 현 우크라이나 정부를 극우 집단이라고 부르며 사실상 항복을 요구했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부 장관은 오늘(2월25일)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우크라이나 침공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장관은 침공 이틀 만인 오늘 전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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