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맞아 오늘 남가주 전역의
성당과 교회에서는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미사와 예배가 열립니다.
LA 다운타운 천사의 모후 대성당에서는 로마 가톨릭 LA 대교구 호세 고메즈 추기경이 집전하는 성탄절 특별 미사가 오늘 오후 12시 30분에 열립니다. 오늘 특별 미사…
오늘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크리스마스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남가주자동차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25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3달러 65센트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세운 3달러59센트 기록을 넘어
역대 크리스마스날 개솔린 가격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
현재46센트인 first class 우편 요금이
내년 1월26일부터 3센트 오른 49센트가 됩니다.이는 2008년 이후
계속되고 있는 우편량
감소에 따른 것입니다.first class 우표와 함께
단체 우편과 소포 요금도6% 오르게 됩니다.그러나 영구 우표 요금은 현행 대로 유지됩니다
지난 3년간 911에
4백통 이상의 전화를
한 여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LA 시 검찰은
이 여성이 올해1월 1일 부터 9월 13일까지
하루 최대6통의 전화를 911에 걸었으며,
무려 220 번이나 응급차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문제의 여성은
사우스 LA
소방서를 직접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