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네티컷주 뉴타운의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어린이 20명을 포함해 27명을 살해하고 자살한 애덤 랜자(20)의 어머니 낸시 랜자(52)가
총기 수집 애호가였던 것으로 드러났다.애덤은 지난 14일(현지시간) 사건 당일 집에서 자신의 어머니를 쏘고 나서
샌디훅 초등…
커네티컷주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의 용의자는
20대 백인남성으로 전해졌다.
FOX 뉴스와 NBC 등 주류언론들은
총기를 난사한 뒤 숨진 용의남성이
올해 24살 백인, 라이얼 란자라고 보도했다.
또 WNBC는 용의자 란자의 어머니가 학교 교사였다고 보도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