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에서 메르스에 걸린 외국인 관광객에게 3천 달러를 지원하겠다고 밝히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에서는 비판하는 목소리가 많이 올라왔다.
다음 닉네임 'kyeong'는 "양심 있는 정부라면 외국인 관광객에게 오지 말라고 해야 한다. 외국인이 우…
미국이 5·18 당시 전두환 보안사령관의 12·12 군사반란을 묵인·방조하고 광주학살에 동원된 군대의 이동을 승인한 사실을 밝혀냈던 저널리스트 티모시 스콧 샤롯(Timothy Scott Shorrock)씨가 20일 광주를 방문해 "(5·18과 관련해)아직 공개되지 않은 비밀 문서가 있다. 그것을 밝혀…
네팔에서 지난 4월말 발생한 강진 때문에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가 남서쪽으로 3㎝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는 중국 국립 관측 기관의 보고서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월 25일 네팔에서 일어난 규모 7.8의 강진으로 에베레…
주한미군 용산,성남,평택에서 3명 격리 미국내 한국행 항공기 예약 28% 감소 한국의 메르스 사태로 주한미군 3명이 격리되고 미국내 한국행 항공편 예약이 30%나 급감하는 등 여파 를 미치고 있다 미 CDC(질병통제예방센터) 등 미 당국은 아직 한국방문을 자제하도록 권고…
삼성서울병원이 14일 결국 부분적으로 문을 닫았다. 지난 4일 이 병원에서 메르스 2차 감염자가 처음 나온 지 열흘여 만이다. 수퍼 전파자인 14번 환자(35)가 지난달 27~29일 이 병원에 입원했을 때 접촉한 사람들의 최대 잠복기(14일)가 12일로 끝나면 메르스 확산이 한계에 다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 위험이 높아 격리된 사람이 15일 5000명을 돌파했다. 다만 추가 확진환자는 5명으로 전날(7명)보다 줄었다. 격리자는 늘었지만 추가 확진 환자는 줄어 의료기관 한 곳에서의 대규모 확산에서 여러 의료기관에서의 산발적 확산으로 돌아선 분위…
대전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하던 간호사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에서는 첫 의료인 감염 사례다.
15일 대전시에 따르면 건양대병원 간호사 A(39·여)씨는 지난 3일 메르스 의심 환자(82) 심폐소생술(CPR)에 다른 의료진과 함께 참여했…
북한군 병사 1명이 15일 비무장지대(DMZ)에 있는 한국 군 소초(GP)를 통해 귀순했다.
군 관계자는 "남쪽으로 넘어온 북한군 병사의 귀순 의사를 확인했다"며 "조사 결과 북한군 병사는 군에서 상습 구타를 당해 북한 현실에 대한 불만을 품고 귀순하기로 했다고 한다"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