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에서 최저임금을 시간당 18달러까지 단계적으로 인상하는 캠페인이 전개되고 있다. 지난주에 이미 주민발의안에 필요한 서명 숫자를 충족해 올해 11월 중간선거에서 투표를 통해 결정될 것으로 보이는데 통과된다면 내년(2023년)부터 매년 1달러씩 인상되면서 2026년에 CA …
그리피스 팍에서 산불이 발생해 LA 소방국이 진화작업에 나섰다. LA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늘 (17일) 오후 2시45분쯤 그리피스 천문대 남쪽에 위치한 보이스카우트 트레일에서 100피트 규모의 작은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오후 3시 25분 강한 바람으로 불길이 거세져 4에…
전국평균 4달러 52센트, 가파른 상승 연일 최고치 CA 6달러 2센트, 조지아 4달러 6센트 보다 2달러 차이 미국내 휘발유값이 50개주 전체에서 갤런당 4달러를 넘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다 캘리포니아는 6달러를 넘어 조지아, 오클라호마, 캔사스 보다 갤런당 2달러나 차…
의회에서 50여년만에 처음으로 미확인 비행물체 UFO에 대한 공개 청문회가 열렸다. 연방하원 정보위 산하 대테러·방첩소위원회는 오늘 (17일) 로널드 몰트리 국방부 차관과 스콧 브레이 해군정보국 부국장이 출석한 가운데 청문회를 열고 미확인 비행현상(UAP) 진상 규명에 …
마이크 퓨어 LA시 검사장이 LA 시장 후보에서 하차할 것을 발표하고 캐런 베스 후보를 향한 지지를 선언했다. 마이크 퓨어 LA시 검사장은 오늘 (17일)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 여론조사를 검토했지만 방송 출연을 위한 추가 자금 투입 없이는 승리할 수 없음을 깨달았다고 …
인플레이션 속에서도 미국인들은 지갑을 열어 소비를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상무부는 지난달(4월) 소매 판매가 전월보다 0.9% 증가했다고 오늘(17일) 아침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1.0%보다는 살짝 낮았지만, 미국인들의 상품 수요가 탄탄하다는…
최근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다시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오렌지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이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에 따르면 오늘(17일) 오렌지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16일)보다 3.6센트 오른 갤런당 6달러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