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주정부가 지난해(2024년) 구글과 체결한 1억2,500만 달러 규모에 달하는 ‘지역 언론 지원 펀드’ 협약이 본격적으로 시행되기도 전에 축소될 가능성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이번 주 발표한 새 회계연도 예산안에서, 해당 기…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사무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으로 인해 내년(2026년)까지 CA주 세수가 약 160억 달러 감소할 것이라고 어제(13일) 밝혔다. CA주는 올해 4월까지 소득세와 법인세 수입이 예상보다 68억 달러 많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세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