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제무역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월 연방대법원이 상호관세 정책이 위법이라 판단하자, 곧바로 10%의 글로벌 관세를 대안으로 도입을 두고 대안적 관세 부과 역시 위법하다고 판단했다. 현재 미국이 전세계 수입품에 적용하고 있는 10% 관세가 무효라는 취지다. 2.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위법 판결을 받은 상호관세를 대체하기 위해 동원한 '글로벌 10% 관세'도 적법하지 않다고 1심 법원이 판단했다. 3명의 판사로 구성된 연방국제통상법원 재판부는 오늘(7일) 트럼프 행정부가 전 세계 모든 무역 상대국에 새로 부과한 10% 글로벌 관세…
CA 주가 심화되는 의료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멕시코 의사들의 진료 허용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주하원에서 논의 중인 ‘AB 2386’ 법안은 멕시코 의사들에게 새로운 조건부 면허 취득 경로를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법안을 발의한 데이비드 알바레즈(David Alvarez) …
*LA대중교통 역사상 가장 중요한 대중교통 노선으로 꼽히는LA 메트로 D라인, 이른바 퍼플라인 연장 구간이 드디어 내일(8일) 개통된다는 소식, 앞서 모닝뉴스 시간에 전해드렸는데요. 윌셔 지하철의 구상부터 완공까지는 무려 65년이라는 세월이 걸렸습니다. 이에 따라 “왜 …
애플이 인공지능(AI) 기능 과장 광고 논란과 관련해 2억5천만 달러 규모의 집단소송 합의에 나서면서 일부 아이폰 사용자들이 최대 95달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소송은 애플이 지난 2024년, 존재하지 않거나 준비되지 않은 AI 기반 시리(Siri) 기능을 광고해 소비자들이 …
오렌지카운티 터스틴 지역 동물보호소에서 자원봉사를 하던 여성이 유기견에게 18차례 물린 사건과 관련해 오렌지카운티가 45만 달러의 합의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피해자인 에밀리 먼커(Emily Moncur)는 지난 2023년 8월 OC Animal Care에서 입양 홍보용 사진 촬영 자원봉사를 하…
캘리포니아주에서 수십 년 전 사라진 것으로 여겨졌던 대형 설치류 뉴트리아(nutria)가 다시 확산하면서 당국이 의도적 방사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어제(6일) 과학 전문 매체, TCD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어류야생동물국(CDFW)은 최근 발견된 뉴트리아 개체들이 과거 남아…
리버사이드 카운티 셰리프국이 고속 추격전으로 인한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혁신적인 검거 장비인 '그랩플러(Grappler)' 시스템을 캘리포니아주 최초로 도입해 운영 중이다. 그랩플러는 경찰 차량 앞범퍼에 장착되는 장비로, 추격 차량이 용의 차량 5피트 이내로 접근하…
LA 시의회가 이른바 '구실성(pretextual) 차량 검문', 즉 사소한 교통 위반을 이유로 한 경찰 단속 제한에 나섰다. 인종 차별적 단속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찰의 수사 관행에 제동을 걸겠다는 시의회의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 LA 시의회는 어제(6일) 경미한 차량 장비 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