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오늘(11월15일)부터 식당에서 플라스틱 스푼과 포크, 넵킨 등 사용이 금지된다. 새로운 LA 시 조례가 오늘부터 시행에 들어갔기 때문인데 식당에서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한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 LA 시 조례는 지난 4월 LA 시의회에서 통과돼 6개월 경…
남가주 지역에 오늘(11월15일) ‘No Burn Order’가 내려졌다. 남가주대기정화국은 오늘 지역내 대기오염주의보가 예보되자 ‘No Burn Order’를 전격 발령했다. 이에 따라 LA를 비롯한 남가주 지역에 오늘 주거지에서 나무 태우는 행위가 금지된다. 오늘 ‘No Burn Order’는 밤 11…
LA 피코 리베라 지역에서 오늘(11월15일) 총격살인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오늘 새벽 3시30분쯤 피코 리베라 지역 9500 Dork Street 부근 도로에서 차량추돌사고가 일어났다는 신고를 받았다. 신고자는 어쩌면 뺑소니 사고일수도 있다고 했…
에릭 가세티 LA 시장이 오늘(11월15일) 워싱턴 DC 백악관 이벤트에 참석하고 LA에 내일(16일) 돌아온다. 제26차 UN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 26) 참석차 스코틀랜드 글래스고를 방문해 활동하다가 코로나 19 확정 판정을 받은 에릭 가세티 시장은 지난 열흘간 글래스고에서 …
오늘(15일) CA주 개솔린 가격이 이틀째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미자동차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 CA주 평균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4달러 68.2센트로, 어제(14일)보다 0.6센트가 상승했다. 어제 CA주 평균 개솔린 가격은 지난 2012년 10월에 세운 종전 최고가, 갤런당 4달러 67.1센…
미국의 물가급등이 30년만에 최악을 기록하며 유류와 식료품 등 일일 장바구니 물가에는 재앙을 안겨 주고 있어 서민들의 불만과 불안, 원성이 폭발하고 있다 미국의 소비자 물가는 전체로도 6.2%나 급등했을 뿐만 아니라 휘발유값은 1년만에 60%, 고기와 생선 등 식료품값…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가족이 운영 중인워싱턴DC의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이 3억7천500만 달러에 매각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어제(14일)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그룹이 미 투자회사인 CGI 머천트그룹과 이 같은 내용으로 호텔 건물 임차권 매각 협상을 마무리했다…
실제로 단 한번도 만나본 적이 없는 국제 커플이 온라인 화상통화 서비스‘줌’을 통해결혼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어제(14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올해 24살 미국인 대린과, 26살 영국인 아이세는지난 8월 '줌'을 통해 온라인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아이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