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지역 거주자로 한국 등 아시아 투자자들 상대로 영화를 찍느다며 거액을 받아 가로챈 40대 남성에 대해서 오늘(11월10일) 선고 공판이 열릴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LA 카운티 Manhattan Beach에 거주하는 43살 애덤 조이너는 오늘 오후 1시30분 LA Downtown에 있는 연방…
[앵커]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후보로 확정된 뒤 첫 지역 일정으로 호남으로 향했습니다.광주 5·18 민주묘지를 찾아 경선 과정에서 했던 '전두환 옹호 발언'을 사과했지만, 항의 시위에 가로막혀 묘지 앞까지는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쿠데타와 5·18만 빼면 전두환 씨가…
화물 적체, 선박 병목 현상 등이 벌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최근에 그렉 애벗 텍사스 주지사가 CA를 탈출해 텍사스 항구로 오라는 도발적 내용의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논란의 대상이 됐다. 그런데, CNN이 이같은 그렉 애벗 주지사의 주장에 지나치게 과정이 많고, 사실 관…
재닛 옐런 재무장관은 미국의 높은 인플레이션 상황이내년(2022년)에도 지속되지는 않을 것이며 필요할 경우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옐런 장관은 어제(9일) 공영 라디오 NPR의 '마켓플레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
세계보건기구(WHO) 수석 과학자는 분무기처럼코에 뿌리는 코로나19 백신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숨야 스와미나탄 WHO 수석 과학자는 어제(9일) 저녁 진행한 '소셜 라이브 Q&A 행사'에서 현재 129개 백신 후보 물질이 임상 실험 단계까지 왔다고 말했다고 AFP 통신…
전국의 가계부채가 3분기에 15조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CNN이 어제(9일) 보도했다. 어제(9일)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 가계부채는 3분기 15조2천400억달러로, 전분기 2천860억달러보다 1.9% 증가했다. 이는 사상 최대 기록으로 …
어제(8일)부터 LA시와 카운티 전역에서 실내 시설 입장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이 의무화됐다. 하지만 업주는 물론 고객들 사이에서도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LA 한인회는 한인 외식업 연합회 김용호 회장과 함께 혼란 최소화를 위해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
남가주 일대 렌트 값이 매년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2년은 더 임대료가 오를 것이란 암울한 전망이 나왔습니다. 오는 2023년까지 월평균 임대료가 LA 카운티 지역의 경우 252달러, 오렌지 카운티의 경우 410달러 더 상승할 것이란 집계가 나와 주민들의 고충이 가…
한 병원에서 인공수정한 수정란이 바뀌면서 다른 사람의 아이를 출산한 부부가 병원을 상대로 소송에 나섰다고 AP통신과 CNN 방송 등이 오늘(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LA 카운티 주민인 다프나 카디널과 알랙산더 카디널 부부는 둘째 아이를 갖기 위해 수년간의 노력 끝…
[앵커]지난 2016년 현대차와 기아차의 엔진 결함을 내부고발한 전직 현대차 직원이 미국 당국으로부터 280억 원이 넘는 포상금을 받게 됐습니다.현대차와 기아차에 부과한 과징금 8천백만 달러의 30%에 해당하는 것으로,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부문 내부고발에 지급된 포상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