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볼드윈 팍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망자는 80살 남성과 56살 여성 부부, 그리고 60~70대로 추정되는 남성 1명으로 확인됐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사건은 오늘(24일) 새벽 5시쯤 3200 블록 밀버리 에비뉴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부부…
CA주 주택 구입 여건이 소폭 개선됐지만 남가주는 여전히 전국에서 가장 구매가 어려운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인종별 격차가 여전히 크게 벌어져 주거 불평등 문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CA주 부동산 중개인 협회 CAR(California Associa…
주식시장은 이틀 떨어지고 사흘 오른 이번주를 11주 만에 희비가 엇갈린 주로 마무리했다. 이란과의 협상 재개 기대와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3주 연장 휴전 소식에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가 동반 하락한 가운데 역대급 실적을 발표한 INTC이 39년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함과 …
미시간대는오늘(24일) 4월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가 49.8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달 53.3에서 3.5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1978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앞서 발표된 잠정치보다는 소폭 상향됐지만 여전히 심각하게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 같은 소비자심리 …
연방 법무부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을 겨냥해 진행해 온 연준 청사 개보수 비용 과다 지출 의혹 수사를 종료한다고 오늘(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후임인 케빈 워시 차기 의장 후보자에 대한 상원 인준 절차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앞서 여당인 공화당 일부 의…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2주간 이어졌던 하락세가 멈추고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와 유가정보서비스(OPIS)에 따르면, 오늘(24일) LA카운티 레귤러 등급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23일)보다 3.9센트 오른 갤런당 5달러 98.8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14일 연속 하…
헐리우드 힐스의 한 주택에 복면 강도 일당이 침입해 70대 여성 거주자를 폭행하고 금품을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건은 어제(23일) 저녁 8시 직후, 원더랜드 에비뉴 초등학교 인근인 8500블럭 루크아웃 마운틴 에비뉴에 위치한 주택에서 발생…
2023년 파산 신청 이후 매장을 모두 폐쇄하고 온라인 전용 모델로 전환했던 생활용품 유통업체 베드 배스 앤 비욘드(Bed Bath & Beyond)가 오프라인 매장으로 다시 돌아온다. 베드 배스 앤 비욘드는 어제(23일), ‘컨테이너 스토어(The Container Store)’ 매장 내 입점하는 숍인숍 …
2028년 대선 주자로 거론되는 거물급 인사들을 포함한 민주당 주지사 9명이 어제(23일) LA에서 대규모 정치자금 모금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주류 재벌 상속녀 엘렌 브론프만 호프먼의 자택에서 열렸으며, 총 150만 달러 이상의 후원금을 모금한 것으로 추산된다. 이…